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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 모르는 곳에서_ 날 것의 나
그 고양이가 물고 있던 레몬에서 즙처럼 떨어지던 핏방울
by 핏빛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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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심코 엠피삼을 다운받아 씨디를 구우려다가..
http://fantastic2.mireene.com/14
위의 글을 발견했다.
나는 이제 부끄러움을 잘 모르는 구나, 싶어 부끄러웠다.
씨디를 구워달라 했던 언니에게는 리스트만 보내련다...
#
by
핏빛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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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18 17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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